[과기정통부 주관 AI 챔피언 대회] 정신질환 망막 바이오마커 AI 개발 ‘DeepMood’팀, 사전심사 통과



성균관대 추현승·신지태 교수와 강북삼성병원 장유수 교수가 이끄는 공동연구팀 DeepMood가  ‘2025년 인공지능(AI) 챔피언 대회’ 사전심사에서 100개 선발팀에 이름을 올렸다.
DeepMood 팀은 ‘정신질환 관련 망막 바이오마커 기반 우울증 위험도 예측 솔루션’을 개발하고 있으며, 본선 진출(상위 20개 팀)을 목표로 한다. 참가팀에는 약 1,000만 원 상당의 GPU H100이 지원된다.